아스투리아스에서 결혼식 날 비가 온다면, 하루를 구하는 것은 예식, 칵테일 리셉션, 이동을 위해 훨씬 전에 잘 준비해 둔 플랜 B입니다. 예식이 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면 커플은 어느 방이나 지붕 있는 공간으로 옮겨 가는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세팅을 옮기기로 결정하는 시점을 예식장과 미리 합의해 두는 것도 현명하고, 우산, 지붕 있는 구역, 대형 천막 같은 간단한 해결책을 손 닿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식장과 리셉션장 모두 하객 전원이 들어갈 만큼 넓은 실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북쪽 지방에서는 비가 조만간 오기 마련이니, 처음부터 대비해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게다가 흐린 날이 사진을 망치지는 않습니다. 아스투리아스에서 비 오는 날의 결혼식을 촬영하는 것은 회색 팔레트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고, 구름 낀 하늘에서도 아주 훌륭한 이미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플랜 B가 잘 갖춰진 예식장 고르기
일은 예식장을 고를 때 시작되며, 일기예보를 확인하기 훨씬 전입니다. 예식장이 비 오는 날의 대안을 제시한다면 커플도 그 대안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지붕 있는 홀이 창고처럼 보인다면 다른 예식장을 찾아볼 때일 수 있습니다. 많은 커플이 정원만 둘러보고 대체 공간에는 들어가 보지 않아서 이 부분에서 실수를 합니다.
대형 천막과 옮기는 시점
결혼식이 야외에서 열린다면 대형 천막을 빌리는 선택지가 있고, 당일 전에 설치하고 꾸밀 수 있습니다. 문제는 예약이 늦어져서 결혼식 날에도 천막이 텅 빈 천 구조물에 불과할 때 생깁니다. 예식장과 천막이 정해지면 누가 언제 옮기기로 결정하는지 예식장과 합의해야 합니다. 합의된 시간이 없으면 결정이 마지막 순간에, 하객이 이미 도착하는 와중에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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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공간 꾸미기
플랜 B의 장식에도 정원과 같은 정성을 쏟을 만합니다. 촛불, 따뜻한 빛의 조명, 꽃, 좋은 조명이 있으면 대체 공간이 결혼식에서 가장 아늑한 곳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대형 천막이나 큰 창이 있는 방은 결혼 서약을 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빗소리를 바라볼 수 있게 해 주기도 합니다.
우산과 하객 안내
며칠 전 일기예보에 비가 올 것이 확실하다면, 하객을 위한 작은 준비물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흰색 우산, 방수 모자, 우비 같은 것입니다. 우산에 결혼식 로고나 두 분의 이니셜을 넣을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일찍 주문해야 합니다. 아스투리아스 밖에서 오는 하객에게는 숙박과 교통에 대한 분명한 안내를 드려야 합니다. 비가 오면 이동이 더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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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사진
이제 사진 이야기가 남았습니다. 비 오는 날의 팔라시오 데 비야보나 정면은 아스투리아스 실제 결혼식 배경의 한 예입니다. 그날 날씨 때문에 커플이 원했던 사진을 다 찍지 못하더라도, 비가 오지 않는 다른 날에 웨딩 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예식장에 물어볼 세 가지 질문
지금 가장 유용한 일은 선택한 예식장에 연락해 구체적인 질문 세 가지를 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예식을 어디서 하는지, 그 실내 공간에 몇 명이 들어가는지, 옮기기로 결정하는 시점이 언제인지입니다. 이 답이 있으면 대형 천막이 필요한지, 우산을 제때 주문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스투리아스에서 비 오는 날 결혼식 촬영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 단계는 연락을 주셔서 이용 가능한 웨딩 패키지를 문의해 보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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